배우 주상욱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 피투성이 특수분장을 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상욱은 18일 자신의 SNS에 아파요..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고, 사진 속에는 얼굴 곳곳에 피와 상처 분장이 더해진 채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번 사진은 전날 방송된 김부장 7회 촬영 당시 비하인드로 알려졌습니다. 극 중 주상욱은 주강찬 역을 맡아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과 대립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는데, 이번 장면에서는 실제 부상처럼 보일 만큼 사실적인 분장이 더해져 시선을 끌었습니다. 시청자들은 분장이 너무 리얼하다는 반응과 함께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주상욱의 공개 사진은 작품의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김부장 7회에서 주강찬이 응징과 참회의 국면에 놓인 흐름과 맞물리며, 드라마 속 강렬한 악역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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